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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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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만의 둥그런 감성 SRS-X1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기 저는 소리에 "소"라고는 역시 스테이크 밖에 모르는 문외한이며그저 3대 트로이카 (휘트니 휴스턴 , 머라이어 캐리 , 셀린디옹)와 보이즈투맨, 뮤직소울차일드,올포원, 브라이언 맥나잇, 크랙데이빗, 시스코 정도를 듣는 아저씨입니다. 최근 이래봐야 알리샤 키스 , 비욘세, 리한나, 아델 정도죠 ...오래전에 트로이카 대한 글도 썼었고 -> http://www.allware.co.kr/123사실 이글도 싸이월드에 썻던글을 블로그로 옮긴것이니 훨씬더 오래되었네요 ...워낙 어렸을때부터 이런음악들을 듣다 보니 코어(림프비즈킷 같은)나 힙합 (아직도 라이프 고즈온이 최다 재생이며 재생 1순입니다) 을 듣게 되고 강하베이스에 이명이 생겼고(가는귀가 먹은듯) 그래서 더 소리에 둔감한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블루투스 ..
지름신의 초강림 ㅡㅡ 알파 300(sony a300) 얼마전부터 손이 게속 근질거려 ... 죽을맛이었다 귀여운 D80을 버린지 몇개월 EPC로는 당췌 나의 아쉬움이 해결안되는 것이었다 ..(캠으로 셀카를 찍을수도 없는노릇이고ㅋㅋㅋ) Epc 지름신으로 인해 (산지 이제 한달반이라구 ㅠㅠ) 자제 또자제를 가슴속에 외쳤지만 ㅡㅡ 내림굿을 받은나는 이미 지름신의 종일뿐이었다 거기다 이번달부터 카메라 등록하면 정품삼각대 11번가는 11프로 캐쉬백 포인트 (이것때문에 싫어하던 ㅡㅡ 액티브X에 바탕화면에 11번가아이콘까지 깔았다ㅡㅡ;;) 이건 마치 호랑이가 날개를 달은격 ㅡㅡ 젠장 이걸 사야 내가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번특 들었다 ㅡㅡ ;; 결국 지르긴했지만 나름 반전있었다 ㅋㅋㅋ 지름신님이 내려주신건 a350 결국 지른건 a300 이었다. 이건 나의 엄청난 자제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