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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북2를 선택한 이유 (한달여 사용기) 보유노트북 HP 프로북 470 G1 (17인치)HP Envy 14 K1 (14인치)애플 맥북 에어 (10인치)acer R3 131t (10인치 2in 1)4대의 노트북을 들고 있는데 근래들어 고성능 노트북이 필요해졌습니다. (사실 이유같은건 음슴 ㅠㅠ)주메인은 맥북 에어와 터치스크린으로 태블릿모드가 가능 에이서 R3 (휴대는 맥북에어 R3는 차에 넣고 다니다 급할때 씀)서브는 플루이드모션과 장기 출장시 쓰는 프로북 470 g1 (17인치 화면과 풀키보드의 위력은 어마어마함 ㅋ)엔비14는 사실 ㅡㅡ;; 이중 가장 가볍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애매함에 맥북에어와 r3 병행으로 썩고있는 중입니다. 모바일빠로서 그럼 나는 어떤 노트북을 사야하는가에 고민을 했습니다.커야한다 (메인랩탑들이 다 10인치대라 ㅡㅡ ;;..
네츄럴 제왕의 귀환!! MS Surface ergonomic keyboard 출시 현존 네츄럴 키보드계의 정점에 서있었던 MS Sculpt Ergomic 키보드를 계승한 신제품을 출시 하였습니다. 기존의 제품은 혁신적인 디자인 , 선택의 여지가 없는 네츄럴 방식, 분리형 숫자키보드등 정말 혁신적인 제품 이었습니다. 특히 기존의 네츄럴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진일보한 디자인에 사람들의 극찬이 이어졌죠. 하지만 이 키보드를 쓰기 위해서 어려움도 몇몇 존재 했습니다. 하이글로시 플라스틱 재질의 소재는 모니터 빛을 반사해 눈의 피로를 주며 엄청난 스크레치를 덤으로 줍니다.언덕처럼 솟은 부분의 하든이 텅비어 있고 좌우가 갈라져 잇어 힘을 주어 타건을 하면 근덩거림이 발생합니다. 상단 펑션키가 키보드방식이 아닌 버튼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잘 눌리지 않습니다.숫자키패드의 쉽게 구할 수 없는 동전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