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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이/야/기

11월22일 월요일 ,날씨가 참 좋다

주말에 무리를 해서 그런지 어느 때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다.

그래도 학교를 가야만 했기에 어떻게든 일어나려고 발악을 했다 ㅎㅎ

샤워도 못하고 - - ; 부시시한 머리에 모자를 눌러쓰고 그렇게 학교를 갔다.

학교를 갔더니 평소와 너무 다른 모습에 선생님들과 언니들이 난리다 ㅎㅎㅎ

이씨 ㅠ ㅠ 원래 이런 이미지 아니였는데 ...우울해진다 ㅎㅎㅎ

학교가 끝나고 신사이바시로 고고씽 ㅎㅎㅎ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것은 왜 그리 많은지 .....ㅜ

억제하는게 참으로 힘들다 ㅋㅋㅋㅋ

결국 또 무엇인가를 사버리고마는 나.... 한심스럽다 ㅠ ㅠ

그러고 저녁이 되서야 집에 돌아 와서  씻을려고 할 때  쯤 우리 그이한테서 연락이 왔다 ㅋㅋㅋ

우리 그이 ㅋㅋ 네이트온에서 내가 갑자기 나가버렸다고 연락이 왔다 ㅎㅎ

이럴 때보면 귀엽다니까 ㅋㅋㅋ 그런데 뭔가 이사람 나한테 보낸 것 같네 ㅎㅎㅎ

전화 끊자마자 관리실로 고고씽  - - 달려갔다...ㅎㅎㅎ 내일 쯤이나 오려나부다 ㅋㅋㅋ

지금은 그이와 네이트온에서 얘기중 ㅋㅋㅋ 오늘은 또 무슨 말로 나를 감동시키려 하나 ㅎ

오빠야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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